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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의 증상
낙태반대운동연합
2016-12-23 10:51:24

1) 월경예정일이 지났으나 월경이 중단된다.
매월 규칙적이었던 월경이 예정일보다 7~10일이 지나도 소식이 없을 때 일단 임신을 의심해 봅니다. 하지만, 특별한 질병을 앓거나 몸이 피로한 상태 혹은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은 상태라면 월경이 늦어질 수 있으므로 월경이 늦어진다는 증상만으로 100% 임신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2) 감기에 걸린 것처럼 열이 난다.
민감한 사람의 경우, 임신 1개월부터 몸이 나른해지는 증상을 느끼기도 합니다. 감기에 걸린 것처럼 열이 조금씩 나면서 으슬으슬 몸이 떨리기도 합니다. 기초체온을 쟀을 때 21일 이상 고온상태를 유지한다면 임신이 거의 확실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3) 가슴이 보통 때보다 커졌다.
여느 때와 달리 가슴이 커지고 예민해지면서, 색깔이 진해졌다면 임신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수정란이 자궁에 착상하면 난소에서 황체호르몬을 분비시키고, 이 호르몬이 유선에 작용해서 유방이 커지고 변화가 생기는 것입니다. 또한 유두 둘레를 둘러싸고 있는 유륜도 부풀고, 유륜 주변에는 몽고메리 돌기라는 작은 돌기들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4) 속이 메스껍고 소화가 안 된다.
쇠를 씹어 삼킬 정도로 왕성한 소화력을 자랑했는데, 밥 생각도 별로 없고 밥 먹은 후에도 속이 더부룩하고 불편하다면, 임신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소화가 안 되는 것과 더불어 계속 졸리고 금세 피곤해져서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경우가 많아지기도 합니다.

 

5) 소변은 자주, 대변은 변비증상이 생긴다.
임신이 되면 황체호르몬에서 분비하는 호르몬인 프로게스테론 수치가 높아지고, 임신 호르몬인 융모성선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그러면 혈액이 골반 주위로 몰려들게 되어 방광에 자극을 가하게 됩니다. 때문에 방광에 자극을 줘서 방광 안에 소변이 조금만 차도 요의를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는 것이지요.
또한, 수정란이 자궁에 착상되면 난소에서 황체호르몬이 분비되고, 이 호르몬은 식도에서 위장에 이르는 괄약근을 이완시켜서 구토, 속쓰림 증상과 함께 변비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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