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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와 피임 실패로(질외사정) 임신이 된 것 같아 불안해요. 대학교 진학, 부모님이 모른는 상황, 진료 기록이 남는 것도 두려워요.
낙태반대운동연합 조회수:273
2017-01-05 17:03:32

임신의 가능성 때문에 얼마나 힘드실까요?
성관계는 항상 임신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완전한 피임법은 없으며 특히 질외사정은 피임의 방법이 아닙니다.
 

생명을 책임질 수 있으려면 결혼 안에서의 성관계가 안전합니다.
남자친구에게도 당당히 요구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사랑한다면 00씨의 장래와 아기의 생명과 00씨의 건강을 위해서 결혼 전까지는 지켜달라고요.
그리고 정말 00씨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00씨의 행복을 우선적으로 생각할 것이고
00씨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결혼하기까지 00씨를 지켜주는 것이 사랑하는 사람의 태도일 것입니다.
자신의 욕구 충족을 위해서 00씨를 이용하는 것은 진짜 사랑하는 사람의 태도가 아닙니다.

남자 친구도 00씨와 아기를 책임질 수가 있을 것 같아서 약속을 하고 성관계를 요구하겠지만 혼전에는 생명을 책임지기가 사실 상 불가능합니다.
결혼과 함께 준비된 상황에서 아기를 계획해야만 아기를 안정되게 키울 수 있으십니다.
또 혼전에 임신을 하게 되면 낙태를 고려하게 될 것이고
낙태는 아기의 생명을 죽이는 수술이므로 낙태 후에 겪는 정신적인 후유증은 평생을 고통 속에 시달리게 합니다.
 

다음 생리예정일에 생리가 없으면 1주일 후에 임신테스트기를 약국에서 구입해서 반응 검사를 해보시고
두 줄의 양성반응이 나오면 다시 상담실로 전화주시면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임신이 되더라도 흔히 생각하듯이 00씨의 인생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현명한 선택을 하실 수 있도록 00씨를 도와 드리겠습니다.


산부인과 진료기록은 타인이 볼 수가 없습니다.
부모님께는 말씀 드리기 이전에 00씨의 마음의 결정이 먼저인 것 같습니다.
대학에 진학해서 학업을 지속할 수 있는 방법도 있으니 임신 확인 후에 전화를 부탁드립니다.
00씨를 돕기를 원합니다.
 

* 이 사례는 결국 임신이 아닌 것으로 결과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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