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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Life is a precious gift

생명은 소중한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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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인사말

사람들은 자신의 몸에 임신된 태아가 자신의 것 인양 마음대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낙태로 그 생명을 멈추는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낙태를 함으로 현재를 모면하고 보다 더 상황이 좋아질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 좋음은 영원하고 행복하며 의미 있어야 하는데, 과연 그런지요?
미국의 토크 쇼 여왕 오프라 윈프리는 사생아로 태어났고, 9살 때 강간당하고 14살 때 아기를 낳았습니다.
그녀는 양아버지의 사랑어린 보살핌으로 인생이 바뀌어졌습니다.
세상을 따뜻하고 긍휼과 위로의 대상으로 보게 되었고, 오늘날 흑인 제 1위의 자선 사업가이며,
기업인이고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바꿔주는 토크 멘토로 시청자로 하여금 감화 감동을 주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국가시책과 국민 의식 개혁 그리고 인간 생명 존중 문화 확산으로 생명을 존중히 여기는 사회가 만들어지고,
낙태가 사라지는 큰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후원에 동참하시는 이사님 그리고 회원과 후원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의료법인 효산의료재단 명예원장 황 영 희

회장 인사말

“나는 인간의 생명을 그 수태된 때로부터 더 없이 존중하겠노라.
나는 비록 위협을 당할지라도 나의 지식을 인간성법칙에 어긋나게 쓰지 않겠노라.”
히포크라테스선서를 지키기가 너무 힘든 것이 산부인과의사들의 현실입니다.
낙태수술로 몸과 마음의 상처를 입을 위기에 있으면서도 제대로 보호받자 못하는 것이 여성들의 현실입니다.
오늘 하루 동안에도 500명이상 목숨을 잃고 있지만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주는 사람이 적고
그들의 죽음에 대해서 아픔을 느껴주지 않는 것이 뱃속 아기들의 현실입니다.
이런 현실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서 낙태반대운동연합은 지금까지 ‘생명사랑 태아살리기’ 활동을 해왔습니다.
낙태를 반대하는 활동은 아기 한 명만을 구출하는 데만 의미가 있지 않습니다. 어머니도 살리는 길이요, 의사도 살리는 길입니다.
상담 후에 낙태하지 않고 아기를 낳아서 키우는 어머니들이 아기를 가슴에 품고 하나같이 하셨던 말씀이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큰일을 저지를 뻔했습니다.”
그렇게 어머니와 아기가 함께 살아나게끔 돕는 일을 낙태반대운동연합은 하고 있습니다.
제 주변에는 저를 할아버지라고 부르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여럿 있습니다. 그들이 자신의 출생배경을 알지 못하지만 저는 압니다.
하마터면 이 세상에 태어나지 못할 뻔했던 아이들이 제 앞에서 뛰어노는 것을 보면 가슴 한 편에 묵직한 감동이 느껴집니다.
여러분도 감동 있는 휴먼스토리에 참여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합니다.

모든 생명은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저버려도 되는 인간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나라 사회가 다시금 생명존중사회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합니다.

낙태반대운동 연합 회장 김 현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