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담은 생명] 5월 13일, 서울신구유치원 6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소중한 나와 너'교육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뱃속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에서 엄마의 심장 소리를 들었고, “엄마가 사랑한다는 말을 들으니 기분이 좋아졌어요”, “심장 소리가 포근했어요”라고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아기 인형을 실제 아기처럼 조심스럽게 안아주고 돌보았고, 발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선생님의 이야기를 잘 듣고 기억해주었습니다....
[이야기를 담은 생명] 5월 8일, 2025년 행정안전부 지원사업의 첫 교육으로 김포초 5학년을 대상으로 생명, 이성교제, 성폭력 예방 교육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다른 사람을 더 소중하게 대하고 싶다”,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이야기하며 교육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담임 선생님 역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자료와 설명 덕분에...
[이야기를 담은 생명] 4월 27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영광교회에서 사순절 금식 헌금을 통해 모금된 후원금을 생명 보호 활동을 위해 전달해주셨습니다. 영광교회 성도들은 40일간 1일 1끼 금식을 실천하며, 부활의 생명을 이웃과 나누는 마음으로 생명을 살리는 일에 함께해 주셨습니다. 앞으로 프로라이프와 함께 위기 임신 여성 연계, 미혼모 지원, 생명 중심의 성교육 등을...
[이야기를 담은 생명] 4월 26일, 생명존중 강사·상담가 양성을 위한 생명학교 초급 67기 교육이 열렸습니다. 긴 시간 동안 수강생들은 끝까지 집중하여 열심히 참여했고, 강사님들도 정성껏 강의해주셨습니다. 모든 과정을 마친 34명이 수료하였으며, 생명의 가치를 배우고 나누기 위한 첫걸음을 함께 내디뎠습니다.
[이야기를 담은 생명] 4월 21일부터 원촌초등학교 6학년 8개 반을 대상으로 생명, 미디어, 성폭력 예방 교육이 2주간 이어지고 있습니다. 매일 다른 반을 만나며 생명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 있으며, 학생들은 연속되는 수업 속에서도 끝까지 집중하며 성실한 태도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담은 생명] 지인을 통해 연락한 한 청소년이 임신 8개월로, 도움을 받고 싶다고 상담을 요청하였습니다. 부모님은 처음엔 큰 충격을 받았지만, 지금은 임신을 받아들이고 함께 살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학교는 자퇴한 상태이며, 아기 아빠와는 연락이 완전히 끊겼습니다. 우선 ‘우리원더패밀리’(청소년 미혼모 지원 프로그램)에 신청하여 월 50만 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