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담은 생명] 5월 22일, 개화초 병설유치원에서 유아와 학부모가 함께하는 성교육 ‘내가 태어났을 때’를 교육하였습니다. 아빠가 임산부 체험복을 입어보며 “이렇게 무거운 줄 몰랐어요”라고 이야기하기도 하였고, 태아 체험 시간에는 부모님이 아이에게 뱃속에 있을 때 해주었던 말을 직접 들려주며 서로의 기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야기를 담은 생명] 5월 21일, 홍제초 6학년을 대상으로 생명, 성폭력 예방, 체험교육을 하였습니다. 3억분의 1의 확률로 태어났다는 사실에 놀라고, 10개월 동안 소중히 품어주신 엄마에게 감사함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성폭력 예방 교육에서는 교육 후 '우리가 멈춰야 할 것들'을 주제로 딥페이크, 동의 없는 신체 접촉, 장난이라며 넘기는 말과 행동 등...
[이야기를 담은 생명] 5월 19일, 기독교 대안학교 예원써밋스쿨 1~3학년을 대상으로 생명교육과 성폭력 예방 교육, 체험 교육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자신이 뱃속에 있을 때의 모습을 영상으로 보며 신기해했고, 자신의 태명을 떠올리며 “아빠가 태명을 불러줬어요”라고 이야기하기도 하였습니다. 10주 된 태아 크기와 비교하며 받은 발 배지를 소중히 간직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야기를 담은 생명] 5월 14일, 인천 계양중학교 2~3학년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교육과 성매매 예방교육을 하였습니다. 중학생도 디지털 환경 속에서 성폭력, 성매매에 노출될 수 있는 만큼, 이 시기에 올바른 성 인식과 예방 교육은 꼭 필요합니다. 학생들은 특히 성폭력 중 '그루밍 성범죄'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집중해주었습니다. ...
[이야기를 담은 생명] 5월 13일, 서울신구유치원 6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소중한 나와 너'교육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뱃속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에서 엄마의 심장 소리를 들었고, “엄마가 사랑한다는 말을 들으니 기분이 좋아졌어요”, “심장 소리가 포근했어요”라고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아기 인형을 실제 아기처럼 조심스럽게 안아주고 돌보았고, 발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선생님의 이야기를 잘 듣고 기억해주었습니다....
[이야기를 담은 생명] 5월 8일, 2025년 행정안전부 지원사업의 첫 교육으로 김포초 5학년을 대상으로 생명, 이성교제, 성폭력 예방 교육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다른 사람을 더 소중하게 대하고 싶다”,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이야기하며 교육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담임 선생님 역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자료와 설명 덕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