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담은 생명] 30대 기혼여성 한 살 아들을 양육하고 있는데 둘째 아기를 임신하였습니다. 월수입이 넉넉지 않고, 갚아야 할 주택 대출금도 있어서 낙태를 생각했으나 마음이 편치 않아 상담 요청하였습니다. 출산 후 경제적인 지원을 받는 방법을 안내하고, 단체에서 분유와 기저귀 등 기본 용품을 지원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상담 후 출산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이미 아기를 낳아 키우는 청소년 미혼모가 둘째 아기 임신. 산부인과의원에 데리고 가서 진단받고 의사 면담. 태아의 힘찬 심장 소리를 듣고, 초음파 사진을 보며 신기해함. 동거하는 남자는 결혼하고 낳아서 키우자고 말했으나 부모님에게 임신 사실을 알리자 낙태할 것을 요구. 다음 상담 때는 남자도 같이 병원에 가서 아기의 상태를 보고 의사 면담하기로 예정. 1549와 프로라이프는 남녀 둘 다 같은 마음으로 아기의 생명을 지키고 결혼하기를 바라며 다음 만남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