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담은 생명] 6월 30일, 나나유치원 7세 유아들과 ‘소중한 나와 너’ 교육을 함께했습니다. 태아 체험 시간에는 태아가 된 친구에게 소리를 들려주고 이름을 불러주며 아이들 모두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이어진 로션 바르기 활동에서는 “너는 소중해”라는 말을 주고받으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선생님의 말에 반응하고 표현하는 모습에서...
[이야기를 담은 생명] 임신 5주 차 여성이, 장기간 복용한 리바로정이 아기에게 영향을 줄 수 있을지 상담을 요청하였습니다. 약물이 영향을 줄 가능성이 낮은 시기임을 먼저 안내하고, 산부인과 전문의 자문을 통해 지금부터 복용을 중단하면 큰 문제 없이 지나갈 수 있다는 설명을 더했습니다. 정확한 정보 확인을 위해 마더셰이프도 함께 안내드렸으며,...
[이야기를 담은 생명] 6월 19일~20일, 옥길산들초 병설유치원과 미래유치원에서 만 5세 유아들에게 ‘소중한 나와 너’ 성교육 수업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지문으로 나를 꾸미며 '나는 하나뿐인 존재'임을 느꼈고, 생명의 시작 퍼즐을 맞추며 수정 순간부터 생명이 시작된다는 사실도 자연스럽게 배웠습니다. 임산부 체험복을 입고 움직여보며, 엄마의 수고를 잠시나마 경험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야기를 담은 생명] 6월 16일, 양천4호점 키움센터에서 이번 ‘똑톡한 성교육’의 첫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1회기 ‘똑톡, 들어가도 될까요?’에서는 서로를 알아가며 명찰을 만들고, 함께 지킬 약속도 정했습니다. 앞으로의 만남을 기대하는 아이들의 표정 속에서 시작의 설렘이 느껴졌습니다. 이번 ‘똑톡한 성교육’은 6회기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0개 기관에서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이야기를 담은 생명] 6월 5일, 홀리게이트 스콜라 학부모 11명을 대상으로 '사랑과 성과 생명' 교육을 하였습니다. 부모가 성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떤 태도로 자녀와 성을 이야기해야 하는지에 대해 나누었으며, 미디어 속 성 노출에 대한 대처법과 실제 사례 중심의 대화법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막연함이 해소됐다”, “너무 유익했다”는 반응이 있었고, 아이와 성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해보려는 첫걸음을 함께 내딛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