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담은 생명] 생후 20일 된 아기를 홀로 돌보며, 분유와 기저귀조차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인 한 미혼모가 도움을 요청해왔습니다. 긴급 생활비 지원을 통해 잠시 숨을 고를 수 있었고,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몰라요”라는 진심 어린 말이 전해졌습니다. 앞으로 매달 생활비 지원으로, 아이와의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할 예정입니다....
[이야기를 담은 생명] 6월 5일, 월정초 병설유치원에서 만 5세 유아를 대상으로 ‘소중한 나와 너’ 교육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우리는 모두 소중해요” 노래를 부르고, 다양한 놀이에 참여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배워갔습니다. 아기 돌보기 체험 중, 한 아이는 “나도 이렇게 목욕시켜주신 부모님께 감사해요”라고...
[이야기를 담은 생명] 5월 22일, 개화초 병설유치원에서 유아와 학부모가 함께하는 성교육 ‘내가 태어났을 때’를 교육하였습니다. 아빠가 임산부 체험복을 입어보며 “이렇게 무거운 줄 몰랐어요”라고 이야기하기도 하였고, 태아 체험 시간에는 부모님이 아이에게 뱃속에 있을 때 해주었던 말을 직접 들려주며 서로의 기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야기를 담은 생명] 5월 21일, 홍제초 6학년을 대상으로 생명, 성폭력 예방, 체험교육을 하였습니다. 3억분의 1의 확률로 태어났다는 사실에 놀라고, 10개월 동안 소중히 품어주신 엄마에게 감사함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성폭력 예방 교육에서는 교육 후 '우리가 멈춰야 할 것들'을 주제로 딥페이크, 동의 없는 신체 접촉, 장난이라며 넘기는 말과 행동 등...
[이야기를 담은 생명] 5월 19일, 기독교 대안학교 예원써밋스쿨 1~3학년을 대상으로 생명교육과 성폭력 예방 교육, 체험 교육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자신이 뱃속에 있을 때의 모습을 영상으로 보며 신기해했고, 자신의 태명을 떠올리며 “아빠가 태명을 불러줬어요”라고 이야기하기도 하였습니다. 10주 된 태아 크기와 비교하며 받은 발 배지를 소중히 간직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야기를 담은 생명] 5월 14일, 인천 계양중학교 2~3학년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교육과 성매매 예방교육을 하였습니다. 중학생도 디지털 환경 속에서 성폭력, 성매매에 노출될 수 있는 만큼, 이 시기에 올바른 성 인식과 예방 교육은 꼭 필요합니다. 학생들은 특히 성폭력 중 '그루밍 성범죄'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집중해주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