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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아기를 낳아 키우는 청소년 미혼모가 둘째 아기 임신.
산부인과의원에 데리고 가서 진단받고 의사 면담.
태아의 힘찬 심장 소리를 듣고, 초음파 사진을 보며 신기해함.
동거하는 남자는 결혼하고 낳아서 키우자고 말했으나 부모님에게 임신 사실을 알리자 낙태할 것을 요구.
다음 상담 때는 남자도 같이 병원에 가서 아기의 상태를 보고 의사 면담하기로 예정.
1549와 프로라이프는 남녀 둘 다 같은 마음으로 아기의 생명을 지키고 결혼하기를 바라며 다음 만남을 기대.
*피상담자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내용의 일부를 각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