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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담은 생명]
학교 밖 십대 청소년 임신 5주
청소년위기상담센터에서 상담을 의뢰했습니다.
남자친구와 동거 중이며 출산을 원하는데 정보가 전혀 없어서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남녀 둘 다 부모님과 연락하는 것은 원하지 않지만, 미성년자이어서 설득이 필요합니다.
정부 사회복지시설과 시민단체의 도움을 받아서 출산하고 양육하는 길을 안내했고, 지속해서 상담하기로 약속했습니다.
*피상담자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내용의 일부를 각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