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은 소중한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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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담은 생명] 10월 12일, 구립 우정어린이집 7세 유아를 대상으로 '소중한 나와 너'를 교육하였습니다. 사진처럼 유아들이 엄마 뱃속처럼 어둡고 따뜻하게 꾸며놓은 텐트에 들어가 태아가 되어보았습니다. 체험한 유아들은 어두웠지만 밖에서 들려오는 엄마의 목소리와 사랑한다는 말로 행복했다고 하였습니다. 모든 태아가 가장 안전한 엄마 뱃속에서 사랑으로 자라나 태어나는 세상이 되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