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은 소중한 선물입니다
열기 닫기
[이야기를 담은 생명] 생후 한 달이 안 된 딸을 양육하는 미혼 엄마입니다. 혼자서 출산하고서 인내심을 가지고 시간을 견뎠지만, 도저히 혼자서 아기를 키울 수 없어서 입양 상담을 요청하였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경제적인 어려움이 문제였습니다. 입양이 아닌 양육을 돕기로 하고, 초기 양육을 지원받을 수 있는 미혼모자 보호시설로 연계하였습니다.
*내담자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내용의 일부를 각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