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은 소중한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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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담은 생명] 미혼여성 출산 지원 상담 임신 6주라고 했습니다. 남자 친구는 낙태를 원했으나 자기는 아기를 낳고 싶으니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남자 친구와는 생각이 달라 곧 헤어질 계획인데 당장 생활비가 없다고 했습니다. 수도권이 아닌 지방이어서 거주지에서 가까운 출산 지원 복지시설에 연락해서 입소를 도왔습니다.
*내담자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내용의 일부를 각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