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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담은 생명]
9월 4일~6일, 항동유치원 만 5세를 대상으로 소중한 나와 너 교육을 하였습니다.
담임 선생님이 교육을 참관하셨는데, 교육 내용이 너무 좋다고 하시며
다른 반의 선생님을 불러 같이 교육을 듣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강사님들이 아이들 이름을 한 명씩 부르며 교육하는 모습이 큰 감동을 주었다고 후기를 전해주었습니다.
아이들을 소중히 여기는 강사님들의 진심 어린 마음으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