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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담은 생명]
16세 청소년이 임신 테스트기에서 두 줄이 나왔다며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자퇴 후 집을 나와 부모님과 따로 살고 있어 경제적 지원을 받을 곳이 없다고 했습니다.
임신 사실을 부모님이 알게 될까 두려워하고 있었으며, 병원에 갈 돈조차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진료비 지원을 위해 병원에서 만나 진료를 받도록 도왔고, 상담도 진행하였습니다.
보호출산제에 대해 안내하였고 생활비를 지원하여 임신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