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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담은 생명]
청소년이며 피임 없이 성관계를 가진 후 불안한 마음으로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인터넷에서 본 임신 증상이 나타나 혼란스러워했고, 부모님께 알려질까 두렵고 학업 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느껴 낙태를 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아직 임신이 확실한 것도 아니고 낙태는 쉬운 해결책처럼 보이지만 결코 옳은 방법이 아님을 알려주었습니다.
우선 임신 테스트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다행히 비임신 결과가 나왔으며, 성교육 및 피임 교육을 진행한 후 상담을 마무리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