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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담은 생명]
11월 5일, 소안초병설 유치원 7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소중한 나와 너" 교육을 하였습니다.
이어서 11월 7일과 8일에는 해솔초병설유치원에서 같은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교육에 참여한 유아들은 수업을 들으며 많은 호기심을 보였고, 궁금한 점들을 질문하기도 했습니다.
"양수가 태아의 귀에 들어가면 어떻게 되나요?"나 "뱃속은 깜깜한데 아기가 볼 수 있나요?"와 같은 질문을 하며
엄마 뱃속에서의 경험에 대해 궁금해했습니다.
아이들은 자신이 어떻게 세상에 태어났는지 알고 나서 신기해하며 큰 흥미를 보였습니다.
유아 성교육은 아이들이 탄생의 신비와 함께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도록 돕는 교육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