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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담은 생명]
우리동네키움센터와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한 ‘똑톡한 성교육’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 사춘기 교육 중, 한 아동이 우울한 표정으로 참여를 꺼리며
감정박스 만들기에서도 어두운 색으로만 꾸미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주변 친구들과 강사 선생님의 격려와 응원 덕분에 점차 밝아진 표정으로 활동에 참여하며,
마지막에는 밝은 색과 스티커로 감정박스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을 더욱 소중히 여기고, 자아존중감을 키워가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