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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담은 생명]
2월 3일, 우리동네키움센터 양천5호점에서 미디어 교육을, 강서3호점에서 생명교육을 하였습니다.
미디어 교육 후 아이들은 개인정보를 잘 지켜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즐겨보는 유튜브 구독자 오픈채팅방에 들어간 친구도 있었는데,
부모님이 위험할 수 있으니 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하였습니다.
강사님이 오픈채팅의 위험한 점을 다시 한 번 자세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인터넷을 더 신중하게 사용하고,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