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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담은 생명]
지인을 통해 연락한 한 청소년이 임신 8개월로, 도움을 받고 싶다고 상담을 요청하였습니다.
부모님은 처음엔 큰 충격을 받았지만, 지금은 임신을 받아들이고 함께 살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학교는 자퇴한 상태이며, 아기 아빠와는 연락이 완전히 끊겼습니다.
우선 ‘우리원더패밀리’(청소년 미혼모 지원 프로그램)에 신청하여
월 50만 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고,
출산과 양육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 계속 함께하기로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