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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담은 생명]
5월 22일, 개화초 병설유치원에서 유아와 학부모가 함께하는 성교육
‘내가 태어났을 때’를 교육하였습니다.
아빠가 임산부 체험복을 입어보며 “이렇게 무거운 줄 몰랐어요”라고 이야기하기도 하였고,
태아 체험 시간에는 부모님이 아이에게 뱃속에 있을 때 해주었던 말을
직접 들려주며 서로의 기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모들은 뱃속에 있던 아기를 기다리던 마음을 떠올리고,
아이들은 그 사랑을 느껴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