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은 소중한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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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담은 생명] 생후 20일 된 아기를 홀로 돌보며, 분유와 기저귀조차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인 한 미혼모가 도움을 요청해왔습니다. 긴급 생활비 지원을 통해 잠시 숨을 고를 수 있었고,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몰라요”라는 진심 어린 말이 전해졌습니다. 앞으로 매달 생활비 지원으로, 아이와의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할 예정입니다. 작은 손길이, 한 엄마의 오늘을 버티게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