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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담은 생명]
7월 30일~31일, 네 곳의 키움센터에서 ‘똑톡한 성교육’이 이어졌습니다.
수업을 마친 뒤 아이들이 남긴 말입니다.
“임산부 체험을 하니 부모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어요.”
“생명이 난자와 정자가 만나는 순간 시작된다는 걸 알았어요.”
“사춘기, 버텨!”
“오늘 수업은 정말 쉽고 재미있었어요. 또 듣고 싶어요.”
“이 수업을 100번 해도 지겹지 않을 것 같아요.”
아이들의 짧은 한마디 속에서,
무엇을 배우고 어떤 마음을 품었는지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