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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담은 생명]
최근 상담을 통해 만난 청소년들은 공통적으로,
고민 없이 관계를 맺고 불안에 휩싸이면 해결책을 곧바로 낙태에서만 찾고 있었습니다.
임신이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또 실제로 임신을 확인한 뒤에도
“부모님께 알리지 않고 수술할 수 있나요”라는 질문이 반복됩니다.
우리는 상담을 통해 낙태가 유일한 해결책이 아님을 알리고,
관계는 책임질 수 있을 때 맺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 사이에 퍼져 있는 안일함과 낙태 중심의 문화보다,
책임 있는 선택과 생명을 존중하는 가치가 먼저 자리 잡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