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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담은 생명]
9월 2일, 양강초 2학년을 대상으로 생명교육과 체험교육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나의 탄생 이야기를 들으며 엄마를 닮았는지, 아빠를 닮았는지 서로 대답하기에 바빴고,
수정아 사진을 보며 “저도 저 모습이었어요?”라며 놀란 눈빛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체험 시간에는 임산부 체험복을 입어보기도 하고,
엄마 뱃속의 나를 그림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뱃속에서 수영하는 모습을 상상해 그려낸 친구도 있었고,
엄마를 향한 마음을 담아 하트를 그리기도 하였습니다.
또 어떤 친구는 태동이 많아 “축구선수 되려나?” 했다는 엄마의 말을 떠올리며
그 모습을 그림에 담기도 했습니다.
그림과 눈빛, 말 한마디에 아이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