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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담은 생명]
6월 4일, 서울강신초병설유치원에서 만 5세 친구들과 함께 '소중한 나와 너' 교육하였습니다.
아이들은 교육에 즐겁게 참여하였으며, 발표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아기 인형을 실제 아기처럼 안고 돌보는 체험을 하며 자신이 아기였을 때 부모님께 어떤 사랑과 돌봄을 받았는지 떠올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는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사람이에요", "친구들도 소중하기 때문에 서로 배려해야 해요"라고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