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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담은 생명]
9월 21~22일, 해솔초병설유치원에서 만 4,5세 아이들과 함께 "소중한 나와 너" 교육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태아가 되어보니 재미있었어요", "임신한 엄마가 되어보니 좋았어요"라며 체험하며 느낀 마음을 즐겁게 표현했습니다.
담당 교사는 “체험에서 아기를 세게 만지거나 큰소리를 내던 아이들이 점차 조심스럽게 대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라고 전하며,
아이들의 변화를 보며 보람을 느꼈다고 하였습니다.
아이들의 작은 변화가 돋보였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